영상 진단 장비 - canon 160ch CT

본원의 CT장비인 아퀼리온은 한 대의 장비에 두 개의 X-선 튜브와 검출기를 탑재한 듀얼소스(Dual Source) 방식이 적용된 최신형 장비로 한 번 촬영으로 160장의 고화질 영상을 얻을 수 있고 2분 이내로 촬영이 가능합니다. 또한, 0.05cm의 작은 병변까지 확인할 수 있어 장기의 크기가 작은 소형견과 반려묘를 검진하는 데 최적화되어 있습니다.
 정교한 3D 영상으로 질병의 유무를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는 장비이며, 인공지능(AI) 기반의 화질 개선 기술인 AiCE(Advanced intelligent Clear-IQ Engine)를 보유해 정확하고 선명한 화질의 영상을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. 

 특히, 초저선량의 X-선관과 소량의 조영제만으로 검사가 이뤄지기 때문에 기존 CT 장비에 비해 방사선 피폭량이 월등히 낮아졌고, 조영제 부작용도 최소화해 안전한 검사가 가능합니다.